현재 & 예정 전시
이명숙 초대전 《STONE TRACE》
2026. 3. 16. ~ 4. 17.
이명숙 초대전 《STONE TRACE》2026. 3. 16. ~ 4. 17.
과거 전시
양시영 초대전 《Hello, world!》
2026. 2. 4. ~ 2. 28.
양시영 초대전 《Hello, world!》2026. 2. 4. ~ 2. 28.
상설전시 《우제길: Beyond Space 공간, 그 너머》
2025. 12. 8. ~ 2026. 1. 30
상설전시 《우제길: Beyond Space 공간, 그 너머》2025. 12. 8. ~ 2026. 1. 30
특별기획전 《우제길: The Blooming 1부》
2025. 5. 31. ~ 06. 29.
특별기획전 《우제길: The Blooming 1부》2025. 5. 31. ~ 06. 29.
특별기획전 《우제길: The Blooming 1부》
2025. 5. 1. ~ 5. 30.
특별기획전 《우제길: The Blooming 1부》2025. 5. 1. ~ 5. 30.
유동명 초대전 《숨결, 스며들다》
2025. 4. 21 . ~ 4. 30.
유동명 초대전 《숨결, 스며들다》2025. 4. 21 . ~ 4. 30.
서근희 초대전 《사물, 시간을 품다》
2025. 4. 11. ~ 4. 20.
서근희 초대전 《사물, 시간을 품다》2025. 4. 11. ~ 4. 20.
정창기 초대전 《무한의 여백: 공과 무의 만남》
2025. 4. 1. ~ 4. 10.
정창기 초대전 《무한의 여백: 공과 무의 만남》2025. 4. 1. ~ 4. 10.
공지사항
안녕하세요.
2026 박물관·미술관 주간 「뮤지엄×즐기다」 교육·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합니다.
네이버 폼 바로가기를 누르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.
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.
기간 | 2026. 5. 1. - 5. 31.
대상 | 누구나 참여 가능
참가비 | 무료
신청 | 참가 신청 (네이버 폼 바로가기)
우제길미술관은 (사)한국사립미술관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실시하는 ‘2026 사립미술관 예비학예인력 지원사업’에 따라 아래와 같이 예비 학예인력을 모집하오니 많은 응모 바랍니다.
1. 모집인원 : 총 1명
2. 근무기간 : 2026년 3월 16일(예정) ~ 2026년 12월 31일
3. 근무시간 : 주 5일 40시간 근무, 출퇴근시간 09:00~18:00 (일 8시간 내 협의 가능)
4. 응시자격
예비학예인력
1) 준학예사 필기시험 합격자
2) 전문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(전공 불문)
※ 1) 또는 2)의 요건 중 어느 하나를 충족해야 함
[채용 불가 대상]
1) 해당 기관에 4대보험이 가입되어 있는 인력
(예외) 2025년 본 사업 지원 예비학예인력 연속채용 가능
2) 재학생 채용 불가(단, 휴학생, 졸업예정자, 야간대학원 재학생은 가능)
3) 4대보험 전체가입 불가한 자 (단, 조기연금 및 타 연금 수령자는 가능)
4) 대표(또는 관장) 및 기존 임직원과의 관계가 친인척(8촌 이내 혈족, 4촌 이내 인척)인 자
ㆍ배우자는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음.
5. 급여 : 2,160,000원
※ 급여액은 본인부담 보험료 및 세금 포함 금액임
6. '예비학예인력'의 업무 범위
7. 전형방법
(1) 서류제출
○ 제출기한 : 2026년 3월 10일(화) 18시까지
○ 제출방법 : woojaeghilart@naver.com (이메일 제출)
○ 제출서류
- 예비학예인력 지원서(자기소개서 및 개인정보활용동의서 포함)
-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1부
-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1부
- 경력증명서(기관 발행) 각 1부씩(해당자에 한함)
- 자격증 사본 1부씩(해당자에 한함)
(2) 면접
○ 면접 대상자 통보 및 일정 등 : 2026년 3월 11일(통보), 12~13일(면접)
○ 추후 지원서에 기재한 내용 중 증명할 수 없거나 허위가 있을 경우에는 합격이 취소됨
8. 별첨(다운로드) - 예비학예인력 지원서(자기소개서 및 개인정보활용동의서 포함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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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2KB보도자료 전문 보기
보도자료 전문 보기
우제길미술관의 새로운 웹사이트가 문을 열었습니다.
작가 우제길의 작품 세계와 미술관의 이야기를
더 쉽고, 더 차분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
구성과 디자인을 새롭게 정리했습니다.
앞으로 전시 소식과 다양한 기록들을
웹사이트를 통해 꾸준히 전해드릴 예정입니다.
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.
감사합니다.